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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무상...
Free As The Wind...
2012/03/21 15:38
인생 허무함을 절실히 느끼는 어제였다..
우리회사 직원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그런데, 사고나고 멀쩡히 걸어나와서 사고 수습까지 했단다...
외상이 크게 없었던터라 사고 수습하고 회사들어와서 정리도 했다는...
갑자기 가슴이 아프다고 하고 병원 응급실가서 두시간을 기다리다가 진료 받았는데,
심장쪽 동맥파열....
천안 병원서 더이상 손쓸수가 없어 대전까지 가서 수술 받았지만 결국 소천 하였다...
얼마나 억울하고 분통하노...
병원서 조금만 더 일찍 손 썼더라면 괜찮지 않았을까?
사고나고 바로 병원 갔었으면 더 괜찮지 않았을까??
참 좋은 사람이였는데,,,
젊은 나이에...
그가 하늘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시절의 모습으로 영생을 누리길 바란다..
남은 그의 가족들도 좋은 일만 가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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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 바뻐...
Free As The Wind...
2012/03/15 08:23
사실 블로그 거의 방치 수준이다..
한두해 전까지만 해도 앞으로 일거리 없다고 난리를 치더만,
요즘은 어찌된게 막 쌓인다..
다음달 어쩌면 그다음달 일꺼리까지 지금 미뤄져 있고...
물론 일하는 걸 날 잡아놓고 일하는건 아니지만... 점점 쌓여가는 일에 답답하다..
더군다나 바뀐 프로그램 아직 제대로 배우지도 못하고 1/4분기의 마지막을 치닿고 있으니..
답답하다..
음악들으며 좀 쉬고 싶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