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 그 정상을 항하여...

토요일 회사 체육대회 마치고, 일요일 뭐 할까 하던 중...

관악산 가자는 소리와 함께...

일요일 아침밥 잘 챙겨묵고 출발....

비온다는 예보 있었는데, 우리나라 기상청.. 참 고마우이... 켁..

뭐.. 쫌~ 오긴 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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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은 여러 도시를 걸쳐 있는데, 우리는 과천으로  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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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마음으로 출발... 참 연주암에서는 밥도 주더이다.. 갓바위 보다 맛나던디.. 나물 비빔밥...



막걸리도 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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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정상으로...  사람들 진짜 많더라.. 나중에야 깨달았지만, 산이 이러니까(아름다우니까...) 사람이 많구나... 하고...

정상에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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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오는 길...


관악산에서 본 서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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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방제 헬기의 "등산객 여러분 위험한 곳 가지 마세요~~~!!!!"

내려오는 길 #2....

인물이 좋다기 보단, 사진이 잘 나와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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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오는 길 #3....

등산로 입구, 목공예..

젊은 부부 부럽삼...(남편이 적날하게 표현.. ㅋㅋ)


꽃 구경.  관악은 돌산이라 그렇게 화려한 꽃무리 들은 없고, 곳곳에 적당히 아름답게.. 피었더라구요.



약 4시간 정도의 등산 코스 였는데, 산은 작지만 볼꺼리 많은 아름다운 산이었습니다..

서울 사시는분들 관악은 꼭 한번 가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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